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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경북도지사는 대권주자가 탄생하지 못했을까?

이슈 2014.03.22 20:03

지방선거를 앞두고 차기 대권주자들의 움직임이 요동치고 있다.

 

서울시장, 경기도,인천,충남,경남,제주 등 대권을 꿈꾸는 정치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.

 

그러나 경상북도와 전라도 만은 조용하다.

 

전라도는 지금 민주당의 상황을 볼때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으나 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의 텃밭이라고 할수 있는 경상북도는 왜 조용할까?

 

박근혜 대통령이 탄생한 대구, 경북지역에서 차기 대권후보가 등장할만한데도 별로 관심이 없다.

 

이런 상황에서 권오을 경북도지사 후보가 '50대 대망론'을 주장하고 나왔다.

 

경북도지사 권오을 예비후보가 이야기하는 '50대 대망론'은 무엇인가?

 

 

 

 

권 예비후보는 경북은 세대교체가 늦었다. 힘을 갖고 있는 분이 안 놓고 있다고 말한다.

다른 지역 도지사들의 나이가 충남 48, 나머지는 50대 초중반에서 많아야 60대 초반이다. 우리 사회는 인적네트워크 영향력이 크다. 같은 세대들끼리 통하는 게 있다. 세대교체가 늦춰질수록 경북의 활력을 기대할 수 없다.”

 

 

“(박근혜)대통령 말씀대로 비정상의 정상화를 실현한다면 김관용 지사가 이번에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줘야 한다. 물론 그분이 8년간의 치적과 여론지지가 높다고 해도, 집안의 50대 아들들이 머리가 다 굵었는데 본인이 잘한다고 자식에게 안 물려주면 그집 내려앉는다. 조직도 마찬가지다. 지금 경북이 그 길로 가고 있다. ‘잠재적 대권주자를 만들어야 한다.”

 

 

그는 도지사 자리는 정치직이면서 행정직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을 정치행정가라고 소개했다.

도의원을 거쳐 3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6천명을 거느린 국회 사무총장까지 역임했다. 인적네트워크가 광범위하다. 이것이 경쟁자들과의 차별성이자 경쟁력이다.”

 

 

- 3월12일 대구신문과의 인터뷰

 

 

결론적으로는 경북도지사의 인물론 이야기 이다.

 

경북이 발전하려면 시대에 맞는 지도자가 선출되어야 하고 변화에 대응할만한 인물이 나와야 한다는것이다.

 

그런 인물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는 그런 인물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기전에 경북이 인큐베이팅 역할을 할수 있어야 한다.

 

경북도지사는 앞으로의 경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발전 시킬 수 있는 그런 인물이 선택되어야 할것이다.

 

젊어지는 경북을 기대해본다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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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o2g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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