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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문종 사무총장 경선룰 변경없다!!홍문종 효과의 향후는?

정치 2014.03.10 12:54

홍문종 "전략공천·100%여론조사방식 시행 안한다"

당내 경선룰 논란에 선 그어

 

홍문종 “전략공천이나 100% 여론조사 없다”
 “경선 룰 놓고 여러 목소리, 과열 걱정” 목소리도

 

오늘 언론에 보도된 제목 입니다.

 

새누리당 경선룰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홍문종사무총장은 확실한 선을 그엇다는 보도 이네요..

그간 중진 의원 차출로인한 홍문종 효과라는 말이 돌 정도로 이번 선거에 큰 영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 홍문종 효과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????

 

 

홍문종과 윤상현 사진이 많은것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 듯 하다 ㅋㅋㅋㅋ

 

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인 홍문종 사무총장은 10일 6.4 지방선거 '경선 룰'을 놓고 당 내 논란이 제기된 것과 관련 전략공천이나 100%여론조사를 통해 후보를 선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.

홍문종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"새누리당은 공천을 깨끗이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고, 일부의 100% 여론조사 검토 보도로 혼란이 있었다"면서 "이번 선거에서 전략공천이니 100% 여론조사니 이런 건 없다는 게 공천관리위원회의 입장으로 당헌당규에서 정해진 원칙을 공정 적용하는게 기본방침"이라고 설명했다.

홍 사무총장은 "상향식 공천 취지를 살리고 민의를 살릴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"며 "공정성 시비는 돌다리를 두드리는 심정으로 임하고 있다. 끝까지 원칙을 지키려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"고 강조했다.

이날 회의에서 유수택 최고위원은 최근 경선 룰을 놓고 당 내 잡음이 표출된 것과 관련 “당 안팎에서는 경선 룰이 발등에 불이 되어 여러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다”며 “과열이 걱정된다”고 우려를 나타냈다.

유 최고위원은 “때로는 전략공천도 필요하지만 그 순수성, 진정성은 이미 도전 받기 시작했다”며 “특정지역은 후보의 유불리와 연계되어 후유증이 불을 보듯 뻔하다”고 강조했다.

이어 “불협화음이나 잡음으로 당 지도부의 고민이 깊겠지만 모두가 수긍할 수 있는 합리적 결단을 간곡히 부탁한다”고 당부했다.

 

 

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은 10일 6·4 지방선거 후보 공천을 둘러싼 경선 룰을 놓고 당내 잡음이 일고 있는 데 대해 "전략 공천, 100% 여론조사 공천 등이 없다는 것이 공천관리위원회의 원칙"이라고 못을 박았다.

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홍문종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"오픈 프라이머리(개방형 국민경선제) 정신을 도입한 2:3:3:2 정신을 지킬 것"이라며 이같이 말했다.

현재 새누리당 당헌·당규에 따르면 광역단체장의 경우 대의원 20%, 당원 30%, 국민선거인단 30%, 여론조사 20% 등 이른바 '2:3:3:2' 경선룰을 통해 공천토록 했다. 다만 조직기반이 취약한 지역은 여론조사로 대체할 수 있도록 예외조항을 두면서 일부 지역에서 100% 여론조사를 실시할 지를 놓고 논란이 일었다.

홍 사무총장은 "새누리당은 공정한 공천, 깨끗한 공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"며 "거의 매일 새벽까지 회의를 거듭하지만 결정할 일이 산적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. 어떤 공정성 시비에도 휩쓸리지 않도록 하고 있다"고 강조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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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o2g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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