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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문종 사무총장 안철수,김한길의 야합으로 새정치 사망선고

정치 2014.03.04 18:40

홍문종 사무총장 , 민주당과 안철수의 야합은 잘못된 만남.

 

민주당과 안철수의 새정치 연합이 5:5의 지분으로 뭉치는것에 대하여 정치권에서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다.

 

과연 이들의 만남이 진정 새정치인지? 아니면 지분 나눠 먹기 인지 벌써부터 잡음이 조금씩 나오고 있는 듯 하다.

 

새누리당은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이것에 대해 많은 말들이 나왔다.

 

http://www.newsis.com/ar_detail/view.html?ar_id=NISX20140304_0012762597&cID=10301&pID=10300

홍문종 "민주·安 잘못된 만남…지분싸움 치열해질 것"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홍문종 사무총장은

민주당과 안철수 의원의 야합은 잘못된 만남이다. 시작이 잘못되었는데 과정과 끝이 좋을리 없다. 지분 나눠먹기는 없다고 하지만 벌써부터 5:5 정신의 해석을 놓고 양측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만 봐도 지분싸움은 앞으로 더 치열해 질 것이 분명하다. 민주당의 고질병인 친노·비노 갈등에 안철수 세력까지 가세해 계파 싸움이 더 불거질 것이다. 정책 역시 갈등의 불씨가 될 것이다. 양측이 정강정책을 충분히 공유하지 않은 채 정당을 급조하다보니 번번이 부딪칠 것이다. 그나마 설익은 정책이라도 내놓으면 다행이라는 생각마저 든다. 어찌어찌 선거를 치른다고 해도 선거 이후가 더 큰 문제가 아닌가. 선거 결과에 대해 누구하나 책임지려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. 이런 이합집산에 지방 정부를 맡긴다면 책임정치는 물론 지역발전도 먼 이야기가 될 것이다. 급조된 정당, 미래가 불안한 정당에 우리 지역을 맡길 수 없다는 절박한 인식을 국민들께서 함께 해주시리라 믿는다. 또한 없어져야할 통진당에게 기호 3번을 헌납해서 산소마스크 씌우는 불합리한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줘서는 안 될 것이다.

 

들리는 말로는 김한길 후보가 친노 죽이기에 안철수를 이용한다는 말도 있고, 안철수가 대권욕심때문에 새정치를 버렸다는 말들도 나온다.

 

 

서로 모였으니 두 계파간에 밥그릇 싸움은 불 보듯 뻔할것이고 이제 새정치는 물건너 갔고. 새로운 당이름만 하나 떠나니는 꼴이 될 우려가 크다.

 

이런 모습을 보자고 많은 국민들이 안철수를 지지했단 말인가?

 

당명만 바꾸고 껍데기만 바꾸어서 무슨 새정치를 만든다고..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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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o2g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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